‘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마음의 산책길 가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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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쓰성

가라쓰번 초대 번주인 데라사와시마노카미 히로타카가 1602년부터 7년에 걸쳐 축성하였습니다. 현재 천수각은 1966년에 완성된 것.

관내에서는 고카라쓰 (가라쓰야키의 안티크)나, 옛날에 쓰이던 칼·창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최상층에서는 가라쓰 시내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유료).

미카에리노 타키 폭포

6월부터 7월에 걸쳐서는 가지각색 수국화가 피어나 폭포와 조화를 이루어 절경을 이룹니다. 해마다 많은 분들이 찾아 옵니다.

(‘일본의 폭포 백선’중의 하나임)



간논노 타키 폭포

폭포에서 하류 방향으로 누구나 편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산책길과 다리가 정비돼 있어, 봄에는 산벚나무나 매화 등 꽃들을 즐겨보면서 계곡의 풍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계류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의 폭포 백선’중의 하나임)

기시다케 가마터

기시다케 가마터란, 표고 320미터 기시다케 산기슭에 위치한 옛 가마터들의 총칭으로, 8개 가마터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가라쓰야키의 원류로 알려 진 가마 흔적으로,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가라쓰야키의 역사를 이해하는데서 귀중한 자료입니다.
관광·역사·문화
가라쓰쿤치
나고야성터
니지노 마쓰바라
가라쓰야키
가라쓰성
미카에리노 타키 폭포
간논노 타키 폭포
기시다케 가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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